01作词 : 老闵↗02 作曲 : 老闵↗03大花:아직도 여전히↗04니가 난 그립고 또 그립네↗05아직도 여전히↗06함께한 추억이 날 맴도네↗07어쩌면 그때 널 잡았다면↗08아니 그때 너를 막았다면↗09아직도 여전히↗10우리는 아직도 친구일까 어땠을까↗11Kyu烤鱼:Dear my friend 어떻게 지내니 넌↗12나는 뭐 잘지내 알다시피 뭐 응↗13Dear my friend 나 솔직히 말할게↗14난 니가 존나게 미워 아직도↗15여전히 기억해 함께였었던 지난 날↗16대구로 함께 놀러갔었던 우리 시간과↗17수많은 날 둘이면 세상도 무섭지 않아↗18말하던 우린 지금 전혀 딴 길을 걷지 damn↗19그때 기억나?아 아마 신사였나↗20둘이서 소주를 기울이며 나눴던 우리 대화↗21세상을 씹어 먹을거라던 우리 둘의 포부↗22원대한 꿈을 품었었던 우리는 어렸었지 꼴랑 나이 스물이야↗23갑작스러웠던 연락두절↗24한참이 지난 뒤 모르는 번호로 왔었던 너의 부모님의↗25그 짧은 전화 한통에 곧바로 달려가 봤지↗26서울구치소 안양은 너무 멀었지↗27大花:아직도 여전히↗28니가 난 그립고 또 그립네↗29아직도 여전히↗30함께한 추억이 날 맴도네↗31어쩌면 그때 널 잡았다면↗32아니 그때 너를 막았다면↗33아직도 여전히↗34우리는 아직도 친구일까 어땠을까↗35Kyu烤鱼:니가 변한건지 아니면 내가 변한건지 uh↗36흐르는 시간 조차 미워 우리가 변한거지 뭐↗37야 니가 밉다 야 니가 싫다↗38야 이 말을 하는 이 순간 조차 난 니가 그립다↗39매주 갔었던 서울구치소 면회길↗40왕복 세시간쯤 됐었던 먼길을 혼자서 나섰지↗41너의 재판날과 너의 출소날↗42눈이 펑펑오던 겨울 흰 두부 똑똑히 기억나↗43그리고 간만에 본 넌 전혀 딴 사람이 돼버렸고↗44눈이 풀린 채 넌 말했지 *을 해볼 생각이 없냐구↗45난 화가났고 또 욕을 했네↗46유일한 친구였던 너를 되돌릴 방법은 없고 너는 괴물이 돼버렸네↗47내가 알던 넌 없고 널 알던 난 없어↗48우리가 변한 건 비단 시간 때문이 아닌 걸 난 알아↗49니가 알았던 난 없고 내가 알았던 넌 없어↗50우리가 변한건 비단 시간 때문이 아닌 걸 덧없어↗51大花:아직도 여전히↗52니가 난 그립고 또 그립네↗53아직도 여전히↗54함께한 추억이 날 맴도네↗55어쩌면 그때 널 잡았다면↗56아니 그때 너를 막았다면↗57아직도 여전히↗58우리는 아직도 친구일까 어땠을까↗59아직도 여전히↗60니가 난 그립고 또 그립네↗61아직도 여전히↗62함께한 추억이 날 맴도네↗63어쩌면 그때 널 잡았다면↗64아니그때 너를 막았다면↗65아직도 여전히↗66우리는 아직도 친구일까 어땠을까↗67어땠을까↗ + 写一段解读称呼(可选)你的歌词解读无需登录,内容审核后公开。请勿留下联系方式。提交解读 一起聊聊0 条主评论 第一段感受,也许就来自你。 可以直接提交评论与回复。启用 JavaScript 后,可收起回复或每次查看更多 10 条;以下链接可翻阅主评论。 称呼(可选)分享你的理解与感受无需登录,内容审核后公开。请勿留下联系方式。提交评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