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 WORDS THAT RESONATE

Dear My Friend(翻自 Agust D/金钟万)歌词

Kyu烤鱼 · 闵玧其SUGA

参与歌词讨论 · 无需登录 ↓
01作词 : 老闵02 作曲 : 老闵03大花:아직도 여전히04니가 난 그립고 또 그립네05아직도 여전히06함께한 추억이 날 맴도네07어쩌면 그때 널 잡았다면08아니 그때 너를 막았다면09아직도 여전히10우리는 아직도 친구일까 어땠을까11Kyu烤鱼:Dear my friend 어떻게 지내니 넌12나는 뭐 잘지내 알다시피 뭐 응13Dear my friend 나 솔직히 말할게14난 니가 존나게 미워 아직도15여전히 기억해 함께였었던 지난 날16대구로 함께 놀러갔었던 우리 시간과17수많은 날 둘이면 세상도 무섭지 않아18말하던 우린 지금 전혀 딴 길을 걷지 damn19그때 기억나?아 아마 신사였나20둘이서 소주를 기울이며 나눴던 우리 대화21세상을 씹어 먹을거라던 우리 둘의 포부22원대한 꿈을 품었었던 우리는 어렸었지 꼴랑 나이 스물이야23갑작스러웠던 연락두절24한참이 지난 뒤 모르는 번호로 왔었던 너의 부모님의25그 짧은 전화 한통에 곧바로 달려가 봤지26서울구치소 안양은 너무 멀었지27大花:아직도 여전히28니가 난 그립고 또 그립네29아직도 여전히30함께한 추억이 날 맴도네31어쩌면 그때 널 잡았다면32아니 그때 너를 막았다면33아직도 여전히34우리는 아직도 친구일까 어땠을까35Kyu烤鱼:니가 변한건지 아니면 내가 변한건지 uh36흐르는 시간 조차 미워 우리가 변한거지 뭐37야 니가 밉다 야 니가 싫다38야 이 말을 하는 이 순간 조차 난 니가 그립다39매주 갔었던 서울구치소 면회길40왕복 세시간쯤 됐었던 먼길을 혼자서 나섰지41너의 재판날과 너의 출소날42눈이 펑펑오던 겨울 흰 두부 똑똑히 기억나43그리고 간만에 본 넌 전혀 딴 사람이 돼버렸고44눈이 풀린 채 넌 말했지 *을 해볼 생각이 없냐구45난 화가났고 또 욕을 했네46유일한 친구였던 너를 되돌릴 방법은 없고 너는 괴물이 돼버렸네47내가 알던 넌 없고 널 알던 난 없어48우리가 변한 건 비단 시간 때문이 아닌 걸 난 알아49니가 알았던 난 없고 내가 알았던 넌 없어50우리가 변한건 비단 시간 때문이 아닌 걸 덧없어51大花:아직도 여전히52니가 난 그립고 또 그립네53아직도 여전히54함께한 추억이 날 맴도네55어쩌면 그때 널 잡았다면56아니 그때 너를 막았다면57아직도 여전히58우리는 아직도 친구일까 어땠을까59아직도 여전히60니가 난 그립고 또 그립네61아직도 여전히62함께한 추억이 날 맴도네63어쩌면 그때 널 잡았다면64아니그때 너를 막았다면65아직도 여전히66우리는 아직도 친구일까 어땠을까67어땠을까
+ 写一段解读
无需登录,内容审核后公开。请勿留下联系方式。

一起聊聊

0 条主评论

第一段感受,也许就来自你。

无需登录,内容审核后公开。请勿留下联系方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