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 WORDS THAT RESONATE

月亮与六便士歌词

野生三十 · 月亮与六便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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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作词 : 沈圭善02 作曲 : 沈圭善03 原唱 : 沈圭善04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05달빛에 비친 유리창도06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07너의 눈물 맺힌 눈08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09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10함께 맞던 아침도11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12그을음과 타고난 재만 있잖아13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14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15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16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17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18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19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20아무리 가시 돋친 말도21그렇게 날카롭지는 않지22너의 침묵 텅 빈 눈23메마른 나무 가지 같은24너를 끌어안고 서서25쏟아내고 있는 눈물도26뿌리치듯 날 밀어내27네게 다가갈 수 없는데28나는 출렁이며 차올라29네게 넘쳐버리게30아아 무책임한 그대는31매일 얼굴을 바꾸네32내게서 도망치지 말아줘33나의 세계는 너로 세워지고 무너진다34모른 척 하고 있잖아35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36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37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38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39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40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41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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