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作词 : 김종천/김종천↗02作曲 : 김종천/최철호/김종천/최철호↗03가슴을 데인 것 처럼↗04눈물에 베인 것처럼↗05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06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07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08그 언제나 아침이올까↗09메마른 두입술 사이로↗10흐르는 기억의 숨소리↗11지우려 지우려 해봐도↗12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13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14어찌 너를 잊을까↗15가슴을 데인 것 처럼↗16눈물에 베인 것처럼↗17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18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19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20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21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 에서↗22어찌 너를 잊을까↗23가슴을 데인 것 처럼↗24눈물에 패인 것처럼↗25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26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27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28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29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30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31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32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33무엇으로 돌려야 하나↗34가슴을 데인 것 처럼↗35눈물에 베인 것처럼↗36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37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38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39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40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 写一段解读称呼(可选)你的歌词解读无需登录,内容审核后公开。请勿留下联系方式。提交解读 一起聊聊0 条主评论 第一段感受,也许就来自你。 可以直接提交评论与回复。启用 JavaScript 后,可收起回复或每次查看更多 10 条;以下链接可翻阅主评论。 称呼(可选)分享你的理解与感受无需登录,内容审核后公开。请勿留下联系方式。提交评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