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 WORDS THAT RESONATE

J-HOPE-J-HOPE(FLANEUR Remix)歌词

FLANEUR · All About J-HOPE

参与歌词讨论 · 无需登录 ↓
201다 봤지 열정을 담았지202내 광주 호시기다 전국 팔도는 기어203날 볼라면 시간은 7시 모여 집합204모두다 눌러라 062-518205【팔도강산(八道江山)】거시기 여러분 모두 안녕들 하셨지라 오메 뭐시여! 요 물땜시 랩 하것띠야?206아재 아짐들도 거가 박혀있지 말고 나와서 즐겨~ 싹다 잡아블자고잉!!207마 갱상도카모 신라의 화랑 후예들이 계속해서 자라나고208사투리하모 갱상도 아이가 구수하고 정겨운게 딱 우리 정서에 맞다 아이가209아따 성님 거거 우리도 있당께 뭣좀 묵엇단까? 요 비빔밥 갑이랑께210아직 씨부리잠 세발의 피이니께 쫌따 벼~ 개안하게 풀어블라니까211가가 가가? 이런 말은 아나? 갱상도는 억시다고? 누가 그카노212머라케샀노 갱상도 정하모 아나바다 같은거지 모 니가 직접와서 한번봐라213아 대따 마 대구 머스마라서 두 말 안한다카이!!214하모하모 갱상도 쥑인다 아인교!! 아주라 마!! 우리가 어디 남인교!!215시방 머라고라? 흐미 아찌아쓰까나 전라도 씨부림땜시 아구지 막혀브러싸야216흑산도 홍어코 한방 잡수믄 된디 온몸 구녕이란 구녕은 막 다 뚫릴 텬디217거시기 뭐시기 음 괜찮것소? 아직 팔구월 풍월 나 애가졌쏘218무등산 수박 크기 20키로 장사여~ 겉만 봐도 딱 가시내 울릴 방탄여219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220마마 머라카노! (What!) 마마 머라카노! (What!)221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222우리가 와불따고 전하랑께 (What!) 우린 멋져부러 허벌라게223【흥탄소년단(兴弹少年团)】야야야 stop stop224다 골라 골라 호식이 골라225희망이 함께면 시간가는 줄을 몰라226땀으로 씻어볼까 치키차카초227오늘은 내가 술래 미니마니모228【Animal】뜨거워진 나를 take control 음악에 데였어229걱정은 하지 말아 이 바닥에 crazy boy230Get on the floor 내 무대는 저기 저기 저!231날 빛추는 조명 앞엔 hurry hurry up!232Hot hot 해 분위긴 더위타 좀더233강하게 시선은 물들어가234미리미리 봐 어디를 가든지 난235화려한 무대를 모두 삼켜버린 animal236Rah!237【进击的防弹】내 두 발이 보란 듯이 경적을 울려, 이 판의 출사표 내 가요계 출격238내 첫 타석 봐 홈런 때려 자신 없다면 방망일 내려239내 무댄 끌리는 대로 슛해 맘대로 그래도 대중의 함성들은 내 귀를 채워240그래 난 무대 위에 강백호, 다 증명했어 그저 마이크는 거들 뿐241【21世纪少女】혹시 누가 너를 자꾸 욕해 (욕해)242Tell em you're my lady 가서 전해 (전해)243딴 놈들이 뭐라건 이 세상이 뭐라건244넌 내게 최고 너 그대로245【Fire】When I wake up in my room 난 뭣도 없지246해가 지고 난 후 비틀대며 걷지247【****】아 쩔어 쩔어 쩔어 우리 연습실 땀내248봐 쩌렁 쩌렁 쩌렁한 내 춤이 답해249모두 비실이 찌질이 찡찡이 띨띨이들250나랑은 상관이 없어 Cuz 난 희망이 쩔어251【鸦雀】알바 가면 열정페이252학교 가면 선생님253상사들은 행패254언론에선 맨날 몇 포 세대255【GO GO】난 원해 cruisin' on the bay256원해 cruisin' like NEMO257돈은 없지만 떠나고 싶어 멀리로258난 돈은 없지만서도 풀고 싶어 피로259돈 없지만 먹고 싶어 오노 지로260【Am I Wrong】그램마 니가 미친겨261미친 세상에 안 미친 게 미친겨262온 천지 사방이 HELL YEAH263온라인 오프라인이 HELL YEAH264미친 세상이 yeah265우릴 미치게 해266그래 우린 다 CRAZY267자 소리질러 MAYDAY MAYDAY268【등골브레이커】너도 dirty clothes 나도 dirty clothes269누구나 겪어봤겠지 입고 거리로270나가보면 어깨 힘 빡 들어가고271나보다 작아 보이지 like 걸리버272뭘 입어도 이해해, 근데 넌 너무 배가 부른 상태273체해, 후회해274넌 계속 swag해, 허나 부모 맘은 배제해?275그래 말리진 않을게 이제 맘을 정해276【핸드폰 좀 꺼줄래】오랜만에 만났으면서 왜 또 그렇게 싸워?277폰? 일단 밥 한 끼가 우리다워278여자친구는 있냐? 니 새 폰이 아까워279'군대 간 영수처럼..'은 싫다 이뤄져라 마법280어디 갈래? 아 나 저기 갈래281여기가 제일 핫스팟 같애282밥 먹고는 뭐해 우리 식상한 PC방은 그만283아니 근데, 그 사람이 말할 때는 좀..284【이사】3년의 삶 참 짧고도 길었지285많은 일들이 있고 많은 추억의 기억이286막 떠오르곤 해, 떠날 때가 되니까287사용의 흔적들 like 통장내역 크레딧카드288좁은 평수만큼 더 뭉친 점도 있었고289Fight right here 치고 받기도 몇번290그래서인지 고운 정 미운 정 쌓이고 쌓였어291먼지 마냥, 이젠 치워지겠지292처음보단 짐도 늘고, 처음보단 내 스스로 가진 것도 늘었어293이젠 자부심을 딱 들고 더 큰 세상 큰 꿈을 나 바라보겠어294새 출발, 새 시작295어떤 식으로 또 꾸밀 지 기대되는 시간296짐 날라, 위치 잡아, 먼지 닦아297끝나고서는 수고의 짜장면 하나298【Tomorrow】Tomorrow, 계속 걸어 멈추기엔 우린 아직 너무 어려299Tomorrow, 문을 열어 닫기엔 많은 것들이 눈에 보여300어두운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도 있듯이, 알아서301내일이오면 밝은 빛이 비추니, 걱정은 하지 말아줘302이건 정지가 아닌 니 삶을 쉬어가는 잠시 동안의 일시 정지303엄지를 올리며 니 자신을 재생해 모두 보란 듯이304【A Supplementary Story : You Never Walk Alone】날고 싶어도 내겐 날개가 없지305BUT 너의 그 내 날개가 돼306어둡고 외로운 것들은307잊어볼래308너와 함께309이 날개는 아픔에서310돋아났지만311빛을 향한 날개야312힘들고 아프더라도313날아갈 수 있다면 날 테야314더는 두렵지 않게315내 손을 잡아줄래316너와 나 함께라면317웃을 수 있으니깐318【Outro : Wings】어릴 적의 날 기억해319큰 걱정이 없었기에320이 작은 깃털이 날개가 될 것이고321그 날개로 날아보게 해줄 거란322믿음, 신념 가득 차 있었어323웃음소리와 함께324(새처럼)325이제 알겠어326후회하며 늙어 가는 건 break up327나는 택했어328조건 없는 믿음을 가지겠어329it’s time to be brave330i’m not afraid331날 믿기에332나 예전과는 다르기에333내가 가는 길에 울지 않고334고개 숙이지 않어335거긴 하늘일 테고336날고 있을 테니까 fly337【Not today】우린 할 수가 없었단다 실패338서로가 서롤 전부 믿었기에339What you say yeah340Not today yeah341오늘은 안 죽어 절대 yeah342【Save ME】난 알았지 너란 구원이343내 삶의 일부며 아픔을 감싸줄 유일한 손길344The best of me, 난 너밖에 없지345나 다시 웃을 수 있도록 더 높여줘 니 목소릴346【Whalien 52】세상은 절대로 몰라347내가 얼마나 슬픈지를348내 아픔은 섞일 수 없는349물과 기름350그저 난 수면 위에서만351숨을 쉴 때 관심 끝352외로운 바닷속 꼬마353나도 알리고 싶네354내 가치를 Everyday355걱정의 멀미를 해356늘 스티커는 귀 밑에357Never end,358왜 끝은 없고 매번 hell359시간이 가도360차가운 심연 속의 Neverland361But 늘 생각해362지금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363다가올 큰 칭찬이364매일 춤을 추게 할거야365나답게 Ye i'm swimmin'366【EPILOGUE : Young Forever】지금 날 위로하네367완벽한 세상은 없다고 자신에게 말해 난368점점 날 비워가네369언제까지 내 것일 순 없어 큰 박수갈채가370이런 내게 말을 해, 뻔뻔히371니 목소릴 높여 더 멀리372영원한 관객은 없대도 난 노래할거야373오늘의 나로 영원하고파374영원히 소년이고 싶어 나375Ah376【So 4 More】느껴지는 time over, 삶에 젖어377몰랐지, 내 일년의 걸음378해 뜰 땐 i'm ill, 밤엔 또 가살 적어379매일 살아 난 live같은 life, 립싱크는 없어380이 노력과 함께 시작의 문을 열어381흘리는 피땀만큼 설 무대는 점점 커져382함성과 박수갈채, 내겐 선물같은 성원383관심이 번질 즈음 내 눈물은 이미 번져384따라오는 부담과 큰 걱정385내가 받은 사랑만큼 내 어깬 무거워졌어 so386매일 떨려, 감은 좋은데, 떫어387이런 날 다림질해봐 구겨진 맘을 펴 날 rewind388어떤 비바람이 와도 방탄이 날 위안389이 걸음걸이는 성공의 길 wanna be now390그래 난 시리우스, 어떤 별보다도 빛나391이 순간 여전히 난 'born singer' 마이클 쥔다392일 년이 가고393일 년이 와도394【Born singer】우리가 뛰었던 날 우리 같이 겪었던 날3953년이란 시간 모두 하나가 됐던 마음396그렇게 흘린 피땀이 날 적시네397무대가 끝난 뒤 눈물이 번지네398매순간 마다 자신에게 다짐해 초심을 잃지 않게399한산 나담게 처음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400So we go we go we go
+ 写一段解读
无需登录,内容审核后公开。请勿留下联系方式。

一起聊聊

0 条主评论

第一段感受,也许就来自你。

无需登录,内容审核后公开。请勿留下联系方式。